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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17:34 KELLY

내 블로그 소개

    - 블로그 제목 : SCHool 
   최근까지도 블로그 제목을 정하지 못하여서 고생이 많았다. 시트콤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든 후 더이상 아이디어가 떠오르지가 않아 정말 고심하였다. 고민고민중에 시트콤 말고도 블로그에 주제로 삼고 싶었던 칵테일과 힙합음악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결국 이 세가지모두 내 블로그 카테고리에 담게 외었다. 
  그래서 블로그의 제목은 Sitcom Cocktail Hiphop music 에 앞자리를 따서 SCH를 만들게 됬고,
뒤에 Cool(쿨하다) 이라는 표현을 덧붙여서  시트콤 + 칵테일 + 힙합뮤직은 쿨하다 ^^ 라는 뜻으로
 SCHOOL 스쿨 이라는 제목을 달 게 되었다. 물론 시트콤,칵테일, 힙합뮤직을 공부할 수 있는 곳이라는 뜻의 학교라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 내 블로그 컨셉에 대한 소개
  내 블로그 컨셉은 내가 즐기고 열광하는 그 자체이다. 처음에는 시트콤이라는 연출극에 대해서 분석하고, 작가나 혹으 프로듀서가 되는 방법에 대해 기재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아직 내가 진로를 정확히 정하지 않은 상태인터라 포스팅을 준비하는 동안 흥미를 잃어버렸다. 그래서 무작정 내가 무엇을 열광하는가? 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다른 카테고리들을 덧붙이게 되었다. 우연치 않겟도
시트콤은 보는것, 칵테일은 마시는것, 힙합은 듣는것 이라는 보고 듣고 마시고 라는 삼박자가 갖추어졌다. 지금 나에게는 Time killing  정도의 취미 활동이지만 이 세가지가 앞으로 나에게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인지는 모른다. 지금 내 블로그는 컨셉을 잡아가는 과도기라고 생각된다.


- 전략 키워드 소개와 간략한 선정 이유
  내 전략키워드는 시트콤과 칵테일이다. 시트콤은 무엇인가 전문적이거나 특이하지 않는 카테고리이지만 의외로 인터넷 상에서 시트콤에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많은 블로거들이 미드전체나 혹은 특정 드라마 하나의 네임을 걸고 블로그를 만드는 경우는 있지만, 시트콤 자체에 대해 블로깅을 하는 사람은 아직 보지 못하였다. 뭔가 색다른 나만의 것을 찾기에는 아직 역부족하지만 포스팅을 하면서 무언가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 카테고리 명
  내 카테고리명은 블로그 이름과 바로 이어진다. school 에서 s, c, h 자체가 카테고리명을 본따게 된다.  앞에서 말하였듯이 s는 시트콤,  c는 칵테일, h는 힙합 뮤직이 된다.


-주요 포스트 소개(최소 5개)
  ① I'll be there for you♥
     http://ppgg1004cc.tistory.com/category/SITCOM/Friends.
      이 포스트는 처음 포스팅한 포스트로 내용은 허접하지만, 실제로 네시간 정도 걸린 포스트 이다.
      막상 내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포스트에 글 한줄로 쓰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실감하였다.
      포스트 제목은 프렌즈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프렌즈라는 시트콤이 어떻게 10년 넘게 사랑 받을   
      수  있엇는가? 에 대한 글이다.

  ② I Love will&grace theme song♥
     http://ppgg1004cc.tistory.com/entry/I-love-Will-and-Grace-theme-song
      이 포스트는 시트콤의 테마송에 대한 소개로, 내가 좋아하게 된 내용을 담았다.
      윌 앤 그레이스라는 시트콤 하나의 테마송이 어떻게 시청자들에게 파급력을 낳았는지에 대해 썻다.

  ③이보다 더 게이스러울 수 있을까?
     http://ppgg1004cc.tistory.com/entry/이보다-더-게이스러울-수-있을까
      이 포스트는 윌 앤그레이스 라는 시트콤에 전반적인 설명과 다른 시트콤들과 어떻게 차별화를 두었  는가에 대한 글이다.

  ④22살의 나, 그리고 칵테일
     http://ppgg1004cc.tistory.com/entry/22살의-나-그리고-칵테일
     이 포스트는 내가 칵테일을 어떻게 좋아하게 됬는지,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게 됬는지 그러면서
 내가 경험햇던 칵테일들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2년동안의 시간과 맞물려서 소개한 글이다.

  ⑤ Absolut, Never changing. Alaways canging
http://ppgg1004cc.tistory.com/entry/Absolut-Never-Changing-Always-Changing
    이 포스트는 엡솔루트 보드카에 대한 소개이다.  칵테일의 기본 베이스로 자주애용되는 보드카 에대해서 설명하였다. 그중에서도 앱솔루트 보드카는 앱솔루트라는 네임자체가 브래든인 유명한 보드카이다.  앱솔루트 보드카에 탄생배경부터 유명한 광고 스토리에대해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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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교은경
 
 시트콤의 매력적이 요소중에 하나가 바로 opning 테마이다.
각기 시트콤마다의 오프닝송은 시트콤이 끝난 후에도
사람들의 기억의 오래오래 남게된다.

그래서우연히 오프닝송을 듣게되더라도
머릿속에 시트콤에 장면장면들이 떠오르게 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보통 대부분의 시트콤들은 주제가 부터 시작하지는 않는다.
서두의 에피소드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을 연출한다음
이이서 장면과 장면사이의 오프닝 테마를 넣기 마련이다.




그중에서도 내가 손꼽는 오프닝 테마는
Will& Grace의 오프닝 테마



 
Will&Grace의 오프닝 테마는 노래가 아닌 피아노 선율로 되어있는 곡이다.
처음에 이곡을 피아노로 너무 쳐보고 싶어서
악보란 악보는 다 찾아 보았지만,,,
결국 원곡은 찾을 수 없었고 유투브에서 개인들이 올린
악보들정도만 구할 수 있었다.

그래서 학교 가는 등교길에 엠피에 담은 테마송을 듣고 들으면서
연습했던 추억이 있다.^^

유투브에서는 각기 다른 네티즌들이
서로 완벽하게 구성한 테마송이라며 올린 동영상이 참 많았다.
사실 들어보면 100%를 만족하는 영상은 아직 찾지 못햇지만 ,
다들 정말 재주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나도 영상에 나온 사람들처럼 연주할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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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트 보드카>

 
 작년 여름,  같이 일했던 바텐더 분이 내가 보드카 들어가는 칵테일을 좋아한다기에 사주셨던 술
앱솔루트 보드카,,,, 앱솔루트 보드카는 워낙 광고가 유명해  광고론 수업시간에도 지금 듣고 있는 광고학 입문 시간에도 지겹도록 듣는 상표이다.

 하지만 실제로 마셔본적이 없었던 나 .. 나름 스큐르 드라이버를 마셔보겠다고 부산까지 무거운 보드카병을 바리바리 싸들고 갔던 기억이 아직도 남는다. ^^ 

 칵테일의 베이스 술로 보드카로 빼놓을수는 없다.  물론 일반 칵테일바에서 들어가는 보드카는 앱솔루트가 아니다.  하지만 앱솔루트 보드카를 이용해서 칵테일을 즐겨 먹는 사람도 많다. 해마다 열리는 앱소루트 칵테일 파티도 있을 정도이다. 물론 이 모든것은 앱솔루트 회사가 주최하지만 말이다.





앱솔루트는 스웨덴에서 생산되는 보드카로, 스웨덴 남부의 스코네주의 아우스라는 지역에서 만들어진다. 처음 이 "앱솔루트 보드카"가 만들어진 것은 1879년으로 그 전까지는 제대로 된 보드카가가 생산되지 않았다

처음 이 술은 "완벽하게 순수한 보드카(Absolute Pure Vodka)" 라는 의미로 모두 불렷으나, 현재에는 앞의 "Absolute"만이 남게 되었다.

앱솔루트 병 라벨 위에 새겨진 초상화의 인물이 바로 처음 증류기를 개발하여 보드카를 처음 만든 스미스씨이다. 앱솔루트 보드카의 병자체는 그리 특이한 형태는 아니나 몇 가지 인상적인 부분이 있기에 꽤 기억에 남는 편이다.
우선 병의 생김새가 마치 약병과도 비슷하고 둥글고 깔끔하게 생긴 유리병이 특징인데, 실제로 이병의 디자인은 18세기 경의 어떡 약병에서 모티브를 받아서 디자인한 병이다. 그리고 눈에 딱 들어오는 "ABSOLUT" 문자와 병의 전면을 빼곡히 채우는 앱솔루트 보드카의 소개문 등이 눈에 띄인다.

앱솔루트에서 취급하는 보드카는 꽤 댜양한데 각자가 화려한 색상을 특징으로 하기에 병들은 모두 똑같은 형태이지만 전부 각자의 개성이 두드러져 보이는 특징이 있다.


http://cafe.naver.com/dubuta.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41

↑↑↑↑↑↑↑↑↑↑↑↑ 클릭
앱솔루트의 다양한광고

바로 앱솔루트 다양한 디자인은 특색있는 광고로 이어졌고,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유중에 하나이다.

대부분의 광고들이 해마다 컨셉이 바뀌고 캠페인의 방향이 틀어지는 상황에서 20년 이상 일관덴 컨셉으로 앱솔루트만의 독특한 세계를 형성화였다.

"결코 변하지 않으면서 늘 변하는 캠페인(Never-Changing/Always-Changing)"
 바로 이 보드카의 성공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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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교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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